몇달 전부터 스스로 다짐을 하고 꾸준히 해오는 습관이 있습니다. 바로 1일 1만보 걷기!! 설 연휴 동안 가족들과 오랜만에 만나 명절음식을 나누어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는데요. 즐거운 연휴가 모두 지나고 내일은 다시 출근을 해야합니다 오늘은 영하의 날씨임에도 연휴 마직막 날을 그냥 보내기 아쉬운 마음과 1일 1만보를 채워야 한다는 의무감으로 옷을 잔뜩 끼어입고 집 밖으로 뛰쳐나왔습니다. 그런데~~ 헐,,,, 엄청 춥네요 ㅜㅜ 한파 경보에 영하 -15도 ;;;;; 나온 김에 잠실 한바퀴 돌며 야경을 찍었습니다. 역시 석촌호수의 밤은 정말 아름답네요. 석촌호수는 송파구에서 송파호수로 개명을 추진한다고 한다고 들었어요. 사진 속에 석촌호수가... 얼어붙었네요 ㅎㅎㅎ 오른쪽에 롯데월드타워가 보이네요. 월드타..